자신의 톤에 맞추어 파데를 찾아가는 것은
달리기시합 직전 풀린 운동화끈을 묶는 것 만큼이나 중요하다!
핑크, 보라 블러셔 어울리면 -> 쿨톤
오렌지, 샐먼이어룰리면 -> 웜톤.
쿨톤의 경우 핑크끼가 도는 파데를 발라야 하고 (디올캡쳐토탈, 에스티로더(본), 이니스프리(쿨톤계열색상)
웜톤의 경우 노란끼가 도는 파데를 발라야 한다. (헤라, 겔랑, 샤넬)
정말 정말 중요하다.
진짜!!!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