웜톤, 쿨톤 파운데이션.

자신의 톤에 맞추어 파데를 찾아가는 것은
달리기시합 직전 풀린 운동화끈을 묶는 것 만큼이나 중요하다!

핑크, 보라 블러셔 어울리면 -> 쿨톤

오렌지, 샐먼이어룰리면 -> 웜톤. 


쿨톤의 경우 핑크끼가 도는 파데를 발라야 하고 (디올캡쳐토탈, 에스티로더(본), 이니스프리(쿨톤계열색상)

웜톤의 경우 노란끼가 도는 파데를 발라야 한다. (헤라, 겔랑, 샤넬) 


정말 정말 중요하다. 
진짜!!! 



 


이은미메들리 가사

아웅. ㅋㅋㅋ 자야징 ^^leeeunme.hwp

dd


여름방학과제 표지

ㅠㅠ s.hwp

어쩌란 말이냐..

잠수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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